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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RICAOM & COMMUNICATION CO., LTD


[Lumicrion] 창가가 어디에 있지?

황병준
2020-02-13
조회수 563


창가가 어디에 있지?


우리는 왜 화장을 하다가

창가를 찾게 되는 걸까요?

어두운 실내조명


실내가 어두우면 얼굴이 잘 보이지 않고

화장 상태 또한 확인하기 어렵습니다.

화장만큼 중요한 클렌징도 마찬가지죠.


고르지 못한 창가의 햇빛


그렇다면 창가에서 화장하는 것은

대안이 될까요?


아닙니다.


창가의 위치에 따라

햇빛의 밝기는 천차만별이죠.


빛이 들지 않는 어둡고 흐린 날도 있을 수 있고,

햇빛에 따라 고개를 움직이거나

손으로 햇빛을 가려서

화장을 다시 확인하고는 합니다.


그래서!


밝고고른 Lumicrion


루미크리온은 창가햇빛처럼 밝은 빛을 냅니다.

그리고 양쪽에서 밝혀주어

얼굴의 음영을 최소화하죠.


루미크리온은 여러분들의

화장깨끗한 클렌징을 도울 것입니다.


최소 7W ~ 최대 32W의 폭넓은 밝기


루미크리온은 보다 밝은 빛으로

화장할 수 있도록

최소 7W에서 최대 32W까지의

폭넓은 빛 밝기를 제공합니다.


보다 직관적인 다이얼 방식


루미크리온은 조명 밝기조절을

디지털 터치 방식이 아닌

아날로그 다이얼방식을 채택하였습니다.


그 이유는 화장 시 주변 환경에 맞추어

빛 밝기를 설정하는 데 디지털 터치 방식보다

아날로그 다이얼방식

훨씬 편리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양측 조명을 통한 음영의 최소화


거울에 붙어있는 조명 혹은

천장에 붙어있는 조명으로는

얼굴을 고르게 표현하기 어렵다고 판단했습니다.


그래서 조명을 얼굴에 가깝게 둘 수 있도록

이동 가능한 스탠드형으로 제작하였으며,

얼굴 양측에서 비추어 음영을 최소화하고자

2개 1SET로 구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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